질병 감시 개선은 단순히 소프트웨어 구매의 문제가 아니다. 정교한 디지털 플랫폼만으로는 실험실 역량 부족이나 의료 종사자 부족을 보완할 수 없다. 따라서 질병 감시는 인프라로 다루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