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는 태평양 전쟁 시기에 조선을 병참 기지로 삼아 식량, 소, 잡초뿐만 아니라 개 가죽까지 수탈했다는 문서가 공개되었다. 향토사학자는 일제의 군용견 모피 공출 통지서를 공개하며 이러한 수탈 사실을 입증했다. 이는 일제가 조선으로부터 다양한 자원을 강제로 취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