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피지컬AI,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를 대도약의 삼각축으로 제시하며 관련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경기 용인·평택 지역의 산업단지는 공장용지와 용수 확보에 한계가 있어 호남 지역을 대안으로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