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이남 11개 구의 아파트 중위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16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또한, 해당 지역의 전세 중위가격도 7억 원으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KB부동산 통계에 따른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