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국내 최초 400kW 초급속 충전 시대 열리다
BMW그룹코리아가 국내 공용 인프라 최초로 400kW급 초급속 충전 설비를 가동했습니다. 이 설비는 기존 급속 충전 대비 출력 효율을 높여 전기차 이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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