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떠난 파리 생제르맹이 아스톤빌라를 2대 1로 꺾고 UEFA 슈퍼컵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이 경기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렸다. 이는 PSG가 지난해 토트넘 홋스퍼를 승부차기로 꺾은 후 첫 UEFA 슈퍼컵 우승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