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원재료 및 포장재 가격 상승과 고환율로 인한 원가 부담을 이유로 일부 컵라면과 만두 브랜드의 출고가를 조정했습니다. 이번 가격 조정은 '진라면', '열라면', '참깨라면', '컵누들', 'X.O.' 등 일부 브랜드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컵라면 11개 브랜드 29개 품목의 평균 출고가 인상률은 6.7%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