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연구진이 개발한 스마트 브래지어 'PHI-BRA'가 임상 시험에서 유방 병변을 구별하는 데 유의미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 브래지어는 프랑스 리옹 공공병원 연합과 런시스 등이 공동으로 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