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농업 노동력의 79%가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어 식량 안보 달성을 위해 여성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는 농업부 장관의 발언이다. 이는 르완다의 농업 분야에서 여성들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해당 통계는 농림수산부에서 발표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