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선 대학교는 해수에서 우라늄을 추출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북한의 과학 연구 활동 중 하나입니다. 해당 연구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기사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