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배심원단은 알코올이 섞인 파티를 주최한 전 가톨릭 주교가 두 명의 원주민 남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다. 이 판결은 서부 호주 지방법원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