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공장 발암물질 배출과 안전 수칙 미비로 노동자들 건강 위협
WCP 충주공장이 연간 1천 톤의 발암물질을 배출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안전 수칙이 미비한 상태입니다. 노동자들은 유해물질 중독 사고에도 불구하고 안전하지 못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노동조합 등이 고용노동부에 안전 요구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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