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이란 위협 회피 위해 비행기 교체하며 측근들과 이동했다는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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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후 귀국 시 이란의 암살 위협을 피하기 위해 비행기를 비밀리에 갈아탔다는 논란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댄 스캐비노, 내털리 하프, 월트 노타 등 최측근 세 명과 함께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행동을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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