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에서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주 하원의원이 데이비드 크롤리 후보에게 패배했습니다. 홍 의원은 선거 직전 주요 여론조사에서 크롤리 후보를 20%포인트 내외로 앞섰으나 실제 결과는 그 반대였습니다. 이 사건으로 미국 여론조사의 신뢰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