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만순 저자가 한국 현대사 중 청주 지역을 다룬 최초의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6.25 전쟁 당시 학살된 이들의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을 목적으로 집필되었다. 책에는 주한미군 보고서, 법원 문서 등 다양한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