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대이란 해상봉쇄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상선 59척의 항로를 변경하고 3척을 무력화했으며 2척에 승선하여 검색했다. 이는 미군이 대이란 해상봉쇄를 지속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