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참모이자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이 직책을 그만둔다. 이직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루어졌다. 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 내에서 주목받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