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충북 차별철폐대행진은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 권리 보장, 원청 교섭 실현, 이주노동자 및 돌봄노동자에 대한 차별 철폐 등 노동 현장의 불평등 해소를 요구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이 행사는 기자회견, 선전전, 집담회 등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이는 노동 현장의 불평등을 개선하려는 목적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