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들은 국가 명승인 공주 고마나루 모래사장이 크게 줄어들었음을 지적하며 관계기관의 공동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모래사장 면적은 2018년 이후 회복된 면적의 20% 수준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유산청, 공주시가 원상회복을 위해 공동 대응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