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마시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 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32강전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이 승리로 마시 감독은 캐나다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한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을 맡을 뻔했던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