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FC, 토마스 공백 채우기 위해 세르비아 MF 크네제비치 영입
FC안양이 세르비아 출신 미드필더 브라니슬라프 크네제비치를 영입했다. 이는 팀의 핵심 선수인 토마스의 이탈로 인한 전력 보강 조치이다. 이번 영입은 미드필더와 수비수 포지션을 보강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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