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신표현주의 거장 바젤리츠의 회고전이 세화미술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사진, 뒤집힌 인간 형상 회화 등 그의 작품들을 모았다. 전시에는 1960년대 초기작부터 유작인 '골드 페인팅'까지 총 46점이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