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학 전공자가 스트리밍 플랫폼, 지역 방송국 등에서 인턴십을 경험했으나 실제 업무는 정보 복사 붙여넣기로 이루어졌습니다.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 미끼로 고된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이는 청년들의 분노를 유발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