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주인공은 구토하는 아내를 둔 상황에서 수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보호자들은 수술 결과를 기다리며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적이다. 아내는 말을 하지 못하는 상태로 구급차에 실려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