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당시 아르헨티나 골키퍼 가족 베네수엘라로 피난한 증언
아르헨티나 골키퍼인 라우타로 모랄레스는 지진 당시 가족과 함께 베네수엘라를 떠났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는 지진의 가장 격렬한 순간에 느꼈던 두려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지진을 겪은 경험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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