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유묵 '만국공법불여대포' 실물 최초 공개
안중근 의사가 옥중에서 쓴 유묵 '만국공법불여대포'의 실물이 일본으로부터 환수된 후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이 유묵을 서울 덕수궁 중명전에서 공개했다. 이는 선열들의 염원과 헌신을 기리고 국민적 자긍심을 높이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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