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밴드 캔트비블루가 독일에서 열린 세계 밴드 경연대회 '에머겐자 페스티벌'에서 우승했다. 이 대회는 신예 밴드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라이브 경연이다. 이는 한국 밴드가 최초로 이룬 성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