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빌리티쇼에서 자동차 외의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전시장에 전시된 완성차 브랜드 수는 과거에 비해 줄어들었다. 관람객들의 열기는 유지되었으나 전시 내용에는 변화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