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두 번의 강력한 지진으로 4일간 잔해 아래에 묻혔던 아버지와 아들이 구조되었다. 이 구조는 구조대원들에게 희망을 주었으나, 더 많은 생존자를 찾기 위해 시간이 촉박하다는 경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