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앞바다에 있는 미국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 승조원들이 여러 차례 투신을 시도한 사례가 보고되었다. 최근 한 수병이 함상에서 바다로 뛰어드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건의 정확한 사유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