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했던 정당의 구청장 당선 후 정치적 상황 변화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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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인도는 장관 낙마 등의 정치적 사건을 겪었다. '바퀴벌레국민당' 대표 아비짓 딥케는 바퀴벌레를 상징하는 깃발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청년들이 자신들을 바퀴벌레로 칭하며 가상의 정당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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