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인도는 장관 낙마 등의 정치적 사건을 겪었다. '바퀴벌레국민당' 대표 아비짓 딥케는 바퀴벌레를 상징하는 깃발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청년들이 자신들을 바퀴벌레로 칭하며 가상의 정당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