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암살 위협 시 전용기 교체 시 충성파만 동행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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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암살 위협을 피해 비행기를 교체할 때 자신에게 충성스러운 측근들만 동행시켰다. 이는 '전용기 환승'과 관련된 폭동 사건의 관련자들도 배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과정에서 백악관 부비서실장 등 일부 측근들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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