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일본과 영유권 분쟁 지역인 쿠릴열도를 방문하여 실효 지배를 과시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그는 해당 지역에 대한 반환 요구에 강경하게 대응할 의지를 보였습니다. 또한 우크라이나 관련 제재에 대해서도 뒤끝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