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용인·평택의 반도체 생산 거점 한계를 언급하며 전력, 용수, 신재생에너지가 풍부한 호남 서남해안 일대를 새로운 개발 사이트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반도체 생산 거점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방안입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이러한 개발 계획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