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1개 계열사가 협력회사와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더불어 성장하는 하나의 운명공동체'라는 목표 아래 이루어졌습니다. 삼성은 협력사와의 관계를 통해 공동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