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지난해 재생에너지 조달량에서 네이버를 추월했으며, 네이버는 전력구매계약(PPA) 및 자가발전 비중이 높아 질적으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양사는 2030년 RE60, 2040년 '넷 제로' 달성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조달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