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가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K-POP을 통해 경주를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이는 K-POP을 활용하여 경주의 관광 홍보를 진행하기 위함이다. 이 활동은 경주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