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한 후 삼성그룹과 하도급업체 간의 상생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는 공정위가 제공한 청와대 계획과 관련하여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