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임직원 30명이 서울특별시 농아인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수어 교육을 활용하여 청각 장애인들과 소통하며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이들은 수어를 통해 참여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룹 차원의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