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세계선수권 탈환 목표, 서승재 김원호 2연패 도전
안세영 선수가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을 목표로 한다. 서승재와 김원호는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로서 대회 2연패를 노린다.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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