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축구선수들은 폭염 속 경기 진행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큰 부담이 된다고 호소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는 현장 선수들의 고충을 파악하고 제도 개선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설문에는 K리그 및 WK리그 선수 536명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