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씨는 지난해 8월 제주 U-18 코치로 등록했으나 실제 지도 활동은 하지 않았다. 그는 제주 SK 테크니컬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다. 이는 스타 출신에게 통용되는 관행으로 보인다는 언급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