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구단이 매각되더라도 오타니 쇼헤이는 팀을 떠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구단이 매각될 경우 선수에게 팀을 떠날 수 있는 '키맨 조항'이 실행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에 근거한다. 이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조항의 실행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