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석 선수는 구단이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하면 선수단에 피자를 사주는 전통이 있다고 말했다. 이는 그가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한 것에 대한 반응이다. 김원형 감독이 이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