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회장은 군용 무전기 개발 공고 출신으로 첨단 전자소재 기업을 키웠습니다. 그는 현재 ACF를 넘어 반도체 소재 분야에 도전하며 한국의 3M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그가 40년간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