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의 전 디자인 책임자는 리브랜딩을 지지했다. 현재 재규어의 새로운 전동식 4도어 세단이 생산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논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 개발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