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에서 활동가 실종 재발 우려하며 납치 문제 지속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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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단체들은 활동가 데이비스 리추마가 발견된 후 케냐에서 강제 실종 및 납치가 재발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 인권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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