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위 이스라엘 방문해 가자 계획 논의 예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자레드 쿠슈너가 다음 주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워싱턴의 가자 이니셔티브 관련 논의를 할 예정이다. 이는 미국 내에서 진행될 계획에 대한 협의를 목적으로 한다. 이 방문은 가자 사태와 관련된 계획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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