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 소유주가 잠재 임차인으로 위장한 사기범에게 1천만 홍콩달러를 손해 봄
홍콩에서 다주택 소유주가 잠재 임차인으로 위장하여 사기 행각을 벌여 1천만 홍콩달러를 손해 보았다. 경찰이 이 사실을 금요일에 밝혔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