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는 한미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성숙 국무총리 및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났다. 또한 그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및 정기선 HD현대그룹 회장과도 SMR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는 차세대 SMR 사업에 대한 양국 및 기업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논의였다.